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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앵커] 국민의힘은 6월 지방선거를 '범죄자 심판 > 제품소개

[앵커] 국민의힘은 6월 지방선거를 '범죄자 심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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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sans339
댓글 0건 조회 12회 작성일 26-05-02 22:4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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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오티켓 [앵커] 국민의힘은 6월 지방선거를 '범죄자 심판 선거'로 규정하고, 뭉쳐서 이기자고 뜻을 모았습니다. 장동혁 대표의 '2선 퇴진'을 놓고 분열하던 지도부가 단합을 다짐했지만, 비상계엄을 주제로, 또 내홍이 노출됐습니다. 조은지 기자입니다. [기자]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캠프 개소식은 국민의힘 선거 출정식을 방불케 했습니다. 당 안팎의 '2선 퇴진' 압박 속에 여의도만 맴돌던 장동혁 대표는 모처럼 만난 지지자들 앞에서, 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 죄를 지우기 위해 공소취소 특검을 추진한다고 포문을 열었습니다. 대통령과 민주당 전재수·김경수 후보를 콕 찍어 '범죄자'라고 칭하면서, 왜 우리가 부끄러워야 하냐고 반문했습니다. [장동혁 / 국민의힘 대표 : (공소취소 특검법은) 끔찍한 짓이고 저는 미친 짓이라고 생각합니다. 저희는 이재명 같은 범죄자를 보유한 정당이 아닙니다. 그런데 왜 우리가 움츠러들어야 합니까.] 국민의힘은 이번 선거를 헌정 질서를 지킬 '범죄자 심판 선거'로 규정했는데, 장 대표 리더십을 놓고 잡음이 있었던 원내사령탑도, 후보도, 남은 한 달 똘똘 뭉치자고 단합을 강조했습니다. [송언석 / 국민의힘 원내대표 : 압도적으로 부산에서부터 힘을 모아서 한마음 한뜻으로 같이합시다.] [박형준 /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 : 절대 안에서 서로에 대해서 뭐라고 하지 마세요, 제발! (맞습니다.) 우리가 하나가 돼야 합니다.] 부산 지역 국회의원과 당 원로까지 총출동한 일종의 결의대회는, 고성과 삿대질이 오가며 한때 얼어붙기도 했습니다. 당내 최다 6선, 조경태 의원이 장동혁 대표 지지자들과 공개 충돌한 겁니다. [조경태 / 국민의힘 의원 : 비상계엄은 잘못된 거예요. 여러분이 계시기 때문에 지금 국민의힘이 안되는 거예요. 장동혁 대표 연호하는 분들은 빨리 집에 가세요.] 한목소리로 대여 투쟁을 외치면서도, 당 노선 갈등과 내홍 등으로 좌충우돌하는 제1야당의 민낯을 상징적으로 드러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. 장동혁 대표는 일요일에는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개소식을 찾는데, 별도의 외부 행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. 동남풍이 분다는 영남권을 중심으로 일단 기지개를 켠 모습 김진태 현 강원도지사(왼쪽)와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(자료사진)/뉴스1 DB (춘천·강릉·원주=뉴스1) 금준혁 윤왕근 기자 나주희"우상호는 정부 프리미엄이 있고, 김진태는 서울에서 의원 했던 우상호보다 (지역을) 잘 알지 않겠느냐."62년을 강원에 살았다는 A 씨는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지사 후보와 김진태 국민의힘 후보의 여론조사가 담긴 신문을 읽으며 이같이 고민했다.이재명정부 청와대 초대 정무수석을 지낸 우 후보와 현직 지사인 김 후보가 맞붙는 6·3 강원도지사 선거가 달아오르고 있다. 전통적으로 보수색채가 강했던 강원이지만 실력 있는 사람을 뽑겠다는 목소리가 확산하고 있는 게 주요한 흐름이었다."당보단 실력있는 사람 뽑을 것" vs "강원을 잘 아는 후보 뽑아야"뉴스1이 지난달 30일 춘천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만난 20년 춘천시민 50대 B 씨는 "예전하고는 분위기가 다르다"며 "보수적인 강원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. 어떤 당이냐보다 실력 있는 사람을 뽑겠다"고 분위기를 전했다.실제로 리얼미터가 춘천MBC·원주MBC·MBC강원영동 의뢰로 지난달 23~24일 강원도 거주 만 18세 이상 839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자동응답(ARS) 조사 방식으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 우 후보가 50.6%, 박 후보는 36.4%를 기록했다(응답률 7.4%, 표본오차는 95% 신뢰수준에 ±3.4%p).강원 원주에서 아이를 키우는 30대 여성 직장인은 "보육, 의료, 교육처럼 생활에 영향을 주는 정책이 많아 공약을 훨씬 더 꼼꼼하게 보게 되는데, 중요한 건 공약의 내용보다 '지킬 수 있느냐'라고 생각한다"면서 "공약의 방향과 정책 접근 방식에선 우 후보가 더 적합하다고 느낀다"라고 말했다.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분위기였다. 원주 토박이라고 밝힌 한 60대 남성은 "이 대통령이 국민을 편 가르지 않고 잘 하고 있는 것 같다"며 "행정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잘 흘러간다고 생각한다"고 말했다. 또 다른 '원주민'인 30대 남성 역시 "저는 어느 정당의 편도 아니지만, 직전 대통령과 비교해 이 대통령이 적극적이고 실행력 있으며 믿음이 간다"라고 밝혔다.이와 관련, 강원도민일보가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4~25일 강원도에 거주하는 네오티켓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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